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아비코전자는 전날보다 120원(1.9%) 오른 64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아비코전자의 올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대비 23.2% 증가한 843억원, 영업이익은 66.0% 늘어난 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고 SSD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이유다. 도한 자동차 전향 매출도 증가추세에 있으며 DDR3에서 DDR4로 전환함에 다른 교체수요 역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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