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LG생활건강(대표 : 차석용)의 오가닉&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천연 유래 성분 99% 함유된 '비욘드 에코 엔젤' 스킨케어 5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베이비 토탈워시와 버블 배쓰, 베이비 로션과 크림, 오일 등 5종으로 구성된다.
'비욘드 에코 엔젤'은 유기농 식물 성분과 천연 유래 성분 함유로 피부 자극 요인이 되는 화학 성분을 최소화했으며, 피부과 테스트를 거쳐 아기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 함유된 유기농 레몬밤과 감초산유도체는 아기 피부의 트러블을 방지하고 사막 선인장의 수분요소인 트레할로스와 식물성 해바라기씨 오일이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CO₂ 감축을 위해 국내 최초로 옥수수나 사탕수수 등 식물성분으로 만든 신소재인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80-023-7007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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