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KBC광주방송이 시행하고, 호반건설과 KBC플러스가 시공하는 '광주 호반 써밋플레이스'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생활편의성이 탁월한 광천사거리에 위치해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차별화된 초고층 복합주거단지인 만큼 향후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 광천동 52-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광주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지하 4층, 지상 6~48층, 2개동, 전용 84㎡, 2개 타입 총 2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A타입이 4억5180만원, B타입은 4억506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발코니는 무상으로 시공된다.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7월6일 발표되며 정계약은 1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광주지하철 1호선 쌍촌역 3번 출구 인근(서구 쌍촌동 956-7번지)에 마련됐다.
'광주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KBC광주방송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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