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대우, 미얀마 가스전 가치 반영에 상승세
2016-06-22 09:44:04 2016-06-22 09:44:04
[뉴스토마토 홍연기자] 포스코대우(047050)가 미얀마에서 발견한 가스전의 가치가 5800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포스코대우는 22일 오전9시36분 현재 전일 대비 800원(3.19%) 오른 2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5월 미얀마 AD-7 딸린(Thalin) 가스전의 가치는 58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점진적인 유가 상승과 함께 남은 3개 가스전의 가스 발견은 AD7의 자산가치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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