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CJ 산들애 요리소스 4종'은 국내에서 첫 시도되는 한식요리 소스로, 원재료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액상형 제품이다.
특히 남해 마늘, 하동 매실, 제주 멸치, 태안 생강 등 주요 원재료를 엄선된 양질의 국내산으로 사용했고, 인공첨가제가 들어 있지 않아 더욱 믿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 산들애 마늘소스'는 남해 마늘 외에도 대파와 생강, 야채, 다시마, 양파 추출물이 혼합돼 있어 갖은 양념이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마늘을 까고 다지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CJ 산들애 매실소스'는 알이 굵고 단단한 하동 매실로 만들어 부드러운 단맛과 새콤달콤한 향이 일품이다. 설탕과 식초를 대신해 한꺼번에 두 가지 맛을 낼 수 있어 냉국, 생채요리 등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CJ 산들애 멸치액소스'는 제주도 청정해역에서 잡은 멸치를 숙성해 비린내 없이 요리에 감칠 맛을 살려준다. 일반 멸치액젓 보다 염도를 30% 낮춰 각종 조림볶음과 맑은 국 요리의 간 맞추기가 편리하다는 평가다.
'CJ 산들애 생강한술소스'는 국내산 쌀 발효주와 태안 생강을 함께 넣어 만든 맛술이다. 한식 요리에 흔히 생기는 잡냄새 제거에 탁월해 생선과 육류요리에 별도의 생강을 추가하지 않고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단품 가격은 280ml 기준 3200원이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