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 17일 1순위 청약 접수
2016-06-16 13:39:40 2016-06-16 13:39:40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라온건설이 공급하는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이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판상형 4베이 구조의 특화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팬트리 등 인근아파트보다 넓은 공간을 갖춘 우수한 상품설계에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특히 2개의 초등학교(예정)가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중·고교(예정)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견본주택 개관 첫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강원 원주시 지정면 일대 원주기업도시 7블록에 들어서는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은 지하 3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 59·84㎡, 4개 타입 총 71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9㎡의 경우 1억6900만원, 990만원이며 84㎡는 2억2700만원, 1210만원으로 책정됐다.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4일 발표되며 정계약은 29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원주시 시립중앙도서관 인근(단구동 1597-4번지)에 마련됐다.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라온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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