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소리바다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클린 그린 캠페인'을 한다.
지난7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클린사이트로 지정된 소리바다는 건전한 인터넷 환경과 유익한 콘텐트 재생산을 위해 저작권보호센터 클린사이트 사업부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암호찾기', '클린게임', '슬로건 공모전', '소리바다 위젯 설치' 등의 이벤트를 유저들이 즐기면서 캠페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현금30만원, 백화점 상품권, 로봇청소기, 아이팟터치, 디지털카메라, 미니벨로자전거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클린사이트로 지정된 소리바다는 대한민국 인터넷의 건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이 함께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공익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클린 사이트는 인터넷 이용자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콘텐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정부가 클린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소리바다, 메가스터디, 엠넷미디어 등 총 6개 사이트가 지정됐다.
캠페인과 이벤트는 클린사이트(www.cleansite.org)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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