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공급하는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가 1순위 마감됐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유효청약 기준 711가구 모집에 총 2463명이 청약하면서 평균 3.46대 1을 나타냈다.
313가구를 공급한 72에는 1573명이 몰리면서 5.02대 1을 기록했으며 84에는 398가구 모집에 890명이 청약, 2.23대 1을 기록했다.
경기 시흥시 목감동 일원 목감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 72·84㎡, 2개 타입 총 8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72㎡ 2억9400만원, 1100만원 ▲84㎡ 3억4500만원, 12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10%) 2회 분납제가 적용된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되며 정계약은 3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 광명시 광명테크노파크 옆(소하동 1344번지)에 마련됐다.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중흥토건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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