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미국의 비영리 경제조사기관 컨퍼런스보드는 19일(현지시간) 지난 4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달 대비 0.6% 올랐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0.4%를 웃돌았으며 전달의 상승폭(0.2%)의 세 배에 달했다.
노동시장은 물론 부동산, 금융 관련 지표들이 일제히 좋아지면서 지수가 상승했다.
경기선행지수는 약 6개월 후의 경기흐름을 미리 보여준다.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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