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다날(064260)이 12일 통합결제 서비스 웹사이트 다날페이닷컴(www.danalpay.com)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를 통해 개인 고객은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다날이 제공하는 다양한 결제서비스에 대한 이용내역 조회가 가능하며, 기업 고객은 다날의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정보 확인과 함께 계약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날은 자사 결제서비스 브랜드와 도메인을 기존 '텔레디트닷컴(www.teledit.com)'에서 '다날페이닷컴(www.danalpay.com)'로 변경했다.
유승수 다날 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이트 리뉴얼은 단순한 차원의 업데이트가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편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며 "다날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