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케이엘넷(039420)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 1호'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의무시행을 앞두고 약 45만개 법인사업자가 개별 또는 전자세금계산서 애플리케이션 임대(ASP)사업자를 통해 국세청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전송하게 된다. 전자세금계산서 ASP사업자의 경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을 획득해야만 서비스가 가능하다.
케이엘넷 관계자는 "이번 표준인증심사에 대비해 문서 및 전자서명, 웹메시지 등 검증모듈시스템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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