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재혁기자] 생후 2개월 신생아로 심근염과 급성심장부전을 앓다 사망한 여자아이가 신종플루에 감염됐었다는 소식에 신종플루 테마주가 재차 급등세다.
하지만 증시전문가들은 테마주의 경우,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뉴스 흐름에 주가가 심한 등락을 한다는 점에서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권재혁 기자 rilk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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