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대만 웨이社 '범피그래쉬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2009-10-08 10:36:1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조이맥스(101730)는 대만 게임업체인 웨이(WAYI)와 자사가 개발 중인 캐주얼게임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대만, 홍콩지역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범피크래쉬 온라인'은 웨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 대만은 물론 홍콩 전역에 서비스 된다.
 
웨이사는 이미 대만에서 '열혈강호', '스페셜포스' 등 한국산 온라인 게임의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퍼블리셔로 알려져 있다.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동남아 진출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5월 태국 골든소프트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웨이 관계자는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친밀감 있는 동화적인 컨셉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지만, 재미와 긴장감 또한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소재를 갖춘 독창성과 풍부한 콘텐트로 주목을 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찬웅 조이맥스 대표는 "범피크래쉬 온라인은 국내 오픈 전임에도 해외 퍼블리셔들과의 적극적 접촉으로 3개국 진출의 성과를 이뤄내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함은 물론, 앞으로의 해외 진출 여력까지 증명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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