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2015 공제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새마을금고 37개 지점 및 임직원 38명 수상
2016-05-04 15:59:59 2016-05-04 15:59:59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공제사업 활성화에 앞장선 37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 임직원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이번 시상식에서 2016년 공제사업 슬로건 '더 높이, 더 멀리, 더 많이!'를 선포하고 올해 공제사업 활성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다양한 신상품 개발과 영업력 강화, 신판매 채널 확대 및 현장 영업전문가 육성 등을 통해 선진종합금융협동조합이라는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 공제사업은 현재(지난해 말 기준) 수입공제료 2조7325억원, 공제자산 10조9207억원의 규모로 성장해 작년 한 해 동안 5611억원의 공제금을 지급한 바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MG새마을금고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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