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2016 전국종별배드민턴리그전' 우승
여자부 단체전에서 2년 연속 우승·남자부 준우승 기록
2016-04-11 11:21:57 2016-04-11 11:22:45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MG새마을금고가 '2016 전국종별배드민턴리그전 여자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는 지난 9일 경북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결승전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스카이몬스를 3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 여자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국군체육부대에게 3대 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MG새마을금고 측은 설명했다.
 
MG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비주류 스포츠인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MG새마을금고가 '2016 전국종별배드민턴리그전 여자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MG새마을금고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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