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 9일 1순위 청약 접수
2016-05-04 14:15:18 2016-05-04 14:15:18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흥화가 공급하는 '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첫 주말 동안 하루 평균 약 3500명의 방문객이 관람했다"며 "인근 아파트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된 데다 탁월한 입지에 매력을 느꼈다는 내방객들이 많았고, 세종시로 갔다가 다시 공주로 돌아오려는 사람도 예상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충남 공주시 금흥동 일원 월송지구 B2블록에 들어서는 '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71·84㎡, 3개 타입 총 5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71㎡ 2억3000만원, 1019만원 ▲84㎡A 2억7200만원, 1122만원 ▲84㎡B 2억7300만원, 1144만원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10%) 2회 분납제가 적용된다.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6일 당첨자 발표, 23~25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공주시 금강둔치교차로 인근(신관동 612-5번지)에 마련됐다.
 
'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가 청약일정을 시작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흥화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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