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8거래일 만에 유입세로 전환했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순유입 규모는 306억원으로 공모펀드로 323억원 유입했고 사모펀드에서 17억원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21억원 설정, 95억원 해지되며 27억원 순유입했다.
채권형 펀드는 2591억원 늘었다. 닷새 연속 유입세로 국내 채권형 펀드가 2589억원 증가했고 해외 채권형 펀드는 2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자금은 이날 7806억원이 늘며 하루 만에 유입세로 돌아섰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전날보다 9200억원 증가한 459조3376억원으로 집계됐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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