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게임] '이사만루2 KBO' 실사야구의 진수
디테일이 살아있는 리얼 야구게임의 진수
2016-04-15 06:00:00 2016-04-15 06:00:00
[뉴스토마토 김종훈기자] 2016 KBO 프로야구시즌 개막과 함께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를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게임빌에서 넷마블로 퍼블리셔를 교체해 등판한 ‘이사만루2 KBO’는 14일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25위, 무료게임순위 2위를 기록하면서 고공행진 중이다.

 

‘이사만루2 KBO’는 ▲치열한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수동플레이 대전모드와 랭킹전, 친선경기 등 풍부한 실시간 콘텐츠 ▲스카우트 시스템, 유저 간 거래 이적 시스템 등 다양한 선수 획득 시스템 ▲주루자동, 송구자동을 비롯한 부분 자동모드 등으로 실제 야구 경기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흥밋거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인 공게임즈의 공두상 대표는 “공게임즈의 모든 임직원은 야구 게임 하나만을 바라보고 개발에 왔다”며 “오늘 선보인 ‘이사만루2 KBO’는 우리의 개발력을 집대성한 게임으로, 이용자들이 야구 게임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 게임은 실제 경기에서 공을 치고 던졌을 때 공이 날아갈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그대로 적용했다. KBO 원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모드, 도전모드를 비롯해 고척돔과 삼성 라이온즈파크 등 새로 지은 구장까지 완벽히 구현하는 등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기대할 수 있는 정점에 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완수 넷마블 본부장은 “지난 1일 개막한 KBO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는 가운데, 현존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최고의 리얼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대표되는 ‘이사만루2 KBO’를 마침내 선보이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확실한 게임성에 오랜 기간 쌓아온 넷마블의 퍼블리싱력을 더해 국내 야구 모바일 게임시장의 르네상스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기자 f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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