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중소기업인들이 공공구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기관 담당자들을 만났다.
24일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지역본부는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2009년 서울지역 공공구매 수요기관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자리에서 중소기업인들은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확대, 납품단가 현실화 등 현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각 기관담당자들은 "지속적으로 공공구매 제도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공공구매실적을 점검과 함께 정부의 조달시책과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4개월 만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서울지방조달청, 서울지방중기청,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정부 주요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서울시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구매 수요기관장과 협동조합 이사장 등 4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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