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가 아이토마토한방병원, 토마토아동발달연구소와 함께 저소득층 발달장애 아동 무료 치료사업인 '2016 드림 토마토'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유엔이 정한 4월2일 '세계자폐인의 날'을 계기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캠페인은 4월 치료대상 환아 모집을 시작으로 치료와 인식확산 등 총 7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치료대상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의 만 5세 미만 자폐증과 소아간질 환아 6명입니다.
치료는 아이토마토한방병원과 토마토아동발달연구소에서 맡습니다. 아이토마토한방병원은 양방과 한방의 통합진료를 통해 소아 난치성 질환을 극복하고자 지난 2013년 김문주 원장에 의해 설립된 소아 난치성 치료 전문 의료기관입니다.
참가신청은 아이토마토한방병원 홈페이지(www.i-tomato.c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화와 우편으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신청기간은 4월부터 5월까지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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