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원내 정당들의 청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대학생 기자단 '지속가능 바람' 주최로 열리는 '정당 초청 청년정책 토론회'가 4일(월)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새누리당 김성용 중앙미래세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서울시당 대변인, 국민의당 유영업 청년위원장, 정의당 조성주 미래정치센터소장 등 원내 정당들의 청년 대표자가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 토론회에서는 각 정당의 청년 정책을 비교·분석하고 주거, 등록금 같은 청년문제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지속가능 바람, 연세대 독립언론 '연세두리', 성신여대 독립언론 '성신퍼블리카'가 주최하고 지속가능 바람이 주관하며, 뉴스토마토와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가 후원한다.
한고은 기자 atninede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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