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박대영 사장, 지난해 보수 10억5300만원
2016-03-30 18:20:39 2016-03-30 18:20:58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삼성중공업(010140)의 박대영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10억5300만원을 수령했다.
 
30일 삼성중공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지난해 7억4800만원의 급여와 2억9100만원의 상여금을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1400만원이었다.
 
전태흥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은) 지난해 총 7억3800만원을 받았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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