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박대영 사장, 지난해 보수 10억5300만원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3-30 18:20:39 ㅣ 2016-03-30 18:20:58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삼성중공업(010140)의 박대영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10억5300만원을 수령했다. 30일 삼성중공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지난해 7억4800만원의 급여와 2억9100만원의 상여금을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1400만원이었다. 전태흥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은) 지난해 총 7억3800만원을 받았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조선주, 수급+업황 기대감에 일제히 '반등' 코스피, 미 금리인상 가능성에 하락 개장 (특징주)삼성중공업, 쌍끌이 매도에 이틀째 '약세' 인도해양투자박람회, 삼성중공업만 유일하게 참가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R&D부터 생산·마케팅·지원 업무까지…‘AI 대전환’ 나선 삼성 중동전 여파에도…역대급 거래대금에 증권사 실적 '기대' (주간증시전망)중동전에 FOMC까지…변동성 '여전' NH투자증권 사장 선임 연기…윤병운 연임 보류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