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범피크래쉬' 채널링 서비스 계약
2009-09-21 10:36:4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조이맥스(101730)는 21일 CJ인터넷의 넷마블,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게임온, 버디버디의 버디게임즈와 자사가 개발 중인 본격 충돌 액션게임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이맥스측은 "이들 3사의 약 4700만 회원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으로 오는 12월 오픈 예정인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초기 시장 안착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찬웅 조이맥스 대표는 "채널링 서비스의 조기 도입으로 런칭 시점에서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성향의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얻어지는 즐거운 게임환경은 유저들에게 어필할 만한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조이맥스는 올 12월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런칭 후 내년 상반기까지 서비스 안정화 시기를 거쳐 추가 채널링을 계획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