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 생생히 전하는 '발키리스카이'
2009-09-15 16:22:13 2009-09-15 16:23:1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제이씨엔터테인먼트(067000)는 오는 18일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예정중인 '발키리스카이'의 제작일기를 공개했다.
 
'발키리스카이' 제작일기는 개발자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인터뷰와 플레이 영상과 어우러져 알기 쉽게 게임을 설명한다.
 
'발키리스카이'를 개발한 JCE의 자회사 열림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오락실에서 동전 넣고 하던 종스크롤 슈팅게임이 온라인 게임 시대에 맞춰 RPG를 가미해 새롭게 탄생했다"고 게임 특징을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발키리스카이'의 탄생배경과 게임의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 사운드 녹음 등 재미있는 개발 비화를 엿볼 수 있다.
 
특히 김정현 프로젝트 매니저는 "슈팅게임이다 보니 음악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돼 슈팅게임 사운드트랙을 많이 찾아 들었다"며 "그 과정에서 마음에 드는 음악이 있어 편곡자를 찾아서 '발키리스카이'의 음악도 부탁했다"고 사운드 선정 배경을 이야기 했다.
 
'발키리스카이'는 80년대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1945’나 ‘라이덴’과 같은 종스크롤 슈팅게임 장르를 계승해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이다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2차 테스트를 실시하며 홈페이지(http://vs.joycity.com/)에서 테스터로 참여할 게이머를 모집한다.
 
개발자들이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려면, 공식 홈페이지의 게임소개 메뉴에서 ‘제작일기’(http://vs.joycity.com/brand/index.jce?sub=credit&page=interview)로 접속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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