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라디오 서비스로 '애프터스쿨' 만나요
다날, 디지털카메라·문화상품권 등 증정 이벤트
2009-09-11 14:11:4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여성 그룹 애프터스쿨이 다날의 UFO라디오 서비스에 11일 합류했다.
 
UFO라디오 서비스는 스타가 DJ가 되어 팬들의 질문과 요청에 자신의 진솔한 생각을 전하는 것이다.
 
애프터스쿨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고 싶은 팬들은 정보이용료가 무료인 1688-9080으로 전화하고, 스타의 생각에 대한 의견이나 궁금증 등을 답장으로 남길 수도 있다.
 
애프터스쿨은 “팬들이 보여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이번 서비스에 참가하게 됐다”며 “UFO라디오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UFO라디오 서비스는 스타와 직접 육성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 빅뱅,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FT아일랜드, 카라, 샤이니, 포미닛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팬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UFO타운 측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애프터스쿨 골든벨’ 퀴즈이벤트와 ‘운세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열고, 이벤트에 응모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문화상품권, 친필 폴라로이드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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