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신구건설의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 '경주천북 휴엔하임 퍼스트'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경주 천북면 일대에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로, 3.3㎡당 600만원대의 실속 분양가로 공급된다"며 "경주 최초의 쉐어링 아파트로, 중소형 구성에 차별화된 4베이 혁신평면을 적용한 만큼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북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 412-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경주천북 휴엔하임 퍼스트'는 지하 1층, 지상 15~20층, 11개동, 전용 49~74㎡, 3개 타입 총 6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49㎡가 1억4870만원, 59㎡ 1억7790만원, 74㎡는 2억99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정액제(49㎡ 500만원, 59㎡ 700만원, 74㎡ 900만원)가 적용된다. 마이너스 옵션 선택 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일괄 시공되며 이에 대한 입주자의 별도 비용 부담은 없다.
오는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0일 당첨자 발표, 15일부터 사흘간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용강동 1013-1번지에 마련됐다.
신구건설이 경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휴엔하임', '경주천북 휴엔하임 퍼스트'가 청약일정을 시작한다. 이미지는 투시도. 자료/신구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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