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실업은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 동양철관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96억원으로 취득 후 지분율은 28.72%로 늘어난다.
동국실업은 이 같은 결정을 지연 공시한 탓에 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와 부과벌점 및 공시위반제재금의 부과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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