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 "키네마스터 전세계 700만 다운로드 돌파"
입력 : 2016-02-16 15:41:17 수정 : 2016-02-16 15:42:15
멀티미디어 SW전문기업 넥스트리밍(139670)은 자사가 개발한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KineMaster)가 15일 누적기준으로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안드로이드 앱 중에 영상 편집을 위한 다양한 기능은 물론 디테일한 설정까지 가능하게 해 사용자가 의도한 대로 최대한 표현할 수 있는 앱이다. 촬영한 영상을 간편하게 편집하고 디테일한 설정을 위해 PC로 옮겨서 추가 편집을 해야 하는 불편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반 사용자는 물론 전문적인 편집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영국 유력 일간지인 가디언지는 '21가지 영상 편집 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양한 영상 편집 앱의 기능을 소개하고 있는데 키네마스터를 안드로이드 앱 중 첫번째로 언급됐다"고 말했다.
 
키네마스터는 현재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편집한 영상의 품질설정, 다양한 오디오 효과, 텍스트의 커스텀 폰트 지원으로 보다 전문적인 편집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키네마스터의 기술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 지휘하고 있는 매튜 파인버그(Matthew Feinberg) 디렉터는 "키네마스터는 계속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저널리스트, 유튜브 전문 크리에이터 등을 위한 편집 기능을 강화하며 일반 사용자는 물론 영상 편집을 전문으로 하는 사용자들에게도 PC없이 모바일에서 모든 영상 편집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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