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전 일년 간의 음악 방송을 마무리하는 새해맞이 대형 춘절 쇼에 출연하는 K-POP스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트와이스 쯔위 '대만 국기 논란' 등이 최근 언론에 많이 회자된다.
이런 가운데 여자여자(CCTV)를 비롯해서, 걸그룹 ATT(하남성), 가수 비(상해), 소녀시대(장쑤/江蘇위성), 강타/티아라(CCTV) 등 많은 한류스타들의 참여여부가 현지 및 국내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되고 있다.
5인조 걸그룹 여자여자(GIRLS GIRLS, 보리, 규랑, 리나, 아령, 미소)는 1월 22일 연말기념 새해맞이 대형춘절쇼인 CCTV 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하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15일 소속사 H brothers 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전했다.
현지 매체는 "한국의 걸그룹 여자여자가 지난 해 12월 막 데뷔한 한국의 걸그룹이라고 소개 H brothers 엔터테인먼트소속에 소속해 있다고 보도하며 다수의 중국가수들과 같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화위복의 걸그룹 여자여자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걸그룹 여자여자는 최근 동대문 밀레오레 신발프로젝트 무대에서 동명 의 음반수록곡 '여자여자'의 열정적인 무대 공연중 멤버 '아령'이 크게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여자여자 팬클럽인 ‘딜러’들이 발견해서 보내온 유튜브 직캠(https://youtu.be/sjhiw-6DwYw)에도 여과 없이 나타난 꽈당 장면은 또 한 번의 이슈가 되었고, '아령'은 불편한 몸을 이끌고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그리고 밀레오레 신발프로젝트 공연 중 ‘여자여자의 꽈당 장면’을 영상으로 모니터 한 신발 업체 '라엔누'는 걸그룹 여자여자에게 연습용 운동화까지 선물을 하는 훈훈한 소식을 접했다.
5인조 걸그룹 여자여자(GIRLS GIRLS, 보리, 규랑, 리나, 아령, 미소)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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