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스탁론) 세계 주요 증시 부진에도 거래소 제약주 상승률 1위
입력 : 2016-01-19 11:17:34 수정 : 2016-01-19 11:17:34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날 전장 대비 5.20포인트(0.77%) 오른 683.63으로 마감했다. 올 들어 0.18% 상승이다. 눈에 띄는 오름세는 아니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가 4.22% 내린 것과는 확연한 차이다. 코스닥과 자주 비교되는 신시장인 중국 차이넥스트(-19.8%), 일본 자스닥(-7.1%), 미국 나스닥(-10.3%), 영국 AIM(-5.1%) 등은 올해 들어 모두 급락하고 있다.
 
코스닥의 이 같은 강세는 셀트리온 등 제약ㆍ바이오주가 뒷받침하고 있어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제약ㆍ바이오 업체의 해외 진출 소식이 잇따르면서 냉각된 투자심리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최근엔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규모가 2020년까지 약 340조원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왔다.
 
금일도 거래소 의약품업종지수가 2% 넘게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의약품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24% 오른 9409.20을 기록중이다.
 
 
 
한편 시총 상위 제약주내에선 한미사이언스(008930)가 3.2% 상승으로 돌아섰고 셀트리온(068270)도 상승 반전했다.
 
 
증권전문가에 따르면 "12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900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6% 증가하며 3개월째 개선됐고 상위 10대업체의 점유율도 24.9%로 반등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 R&D를 감안한 제약업종 밸류에이션이 21.5배로 사상 최고 수준이므로 지금 주가 수준에서 급하게 매수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업계 최고 상품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토마토스탁론, 이용중인 증권사 그대로, 최저 연3.1%, 본인자금포함 최대4배
 
☎ 1644-8944
 
 
토마토 스탁론이란 ? ( 연계 신용대출 )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금리 최저 연3.1% (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본인자금 포함 4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주식매입자금대출 / 주식담보대출 / 주식자금대출
 
★등락률 상위 50종목 ( 오전 11시 10분 기준 )
전자,안랩(053800),피엘에이(082390),아이진(185490),덕산네오룩스(213420),로켓모바일(043710),텔콘(200230),디이엔티(079810),#썬코어,다믈멀티미디어(093640),현대페인트(011720),테라세미콘(123100),신화콘텍(187270),보령제약(003850),루트로닉(085370),엠젠(032790),SM C&C(048550),이월드(084680),오픈베이스(049480),하이트론(019490),메가엠디(133750),제이콘텐트리(036420),뉴트리바이오텍(222040),다원시스(068240),하이트진로(000080),에스엠(041510),KPX생명과학(114450),네이처셀(007390),제일제강(023440),티이씨앤코(008900),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삼립식품(005610),CS(065770)A 코스믹,세우테크(096690),CS(065770)A 코스믹,잇츠스킨(226320),램테크놀러지(171010),삼목에스폼(018310),오스코텍(039200),케이씨피드(025880),인바디(041830),아가방컴퍼니(013990),필룩스(033180),대한과학(131220)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인포머셜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