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으로 꽉 묶여있던 갤럭시노트4의 보조금이 출시 15개월이 지나면서 상한선 제한이 없어짐에 따라, 노트4를 구입하기 위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보조금 제한이라는 정부의 관치행정은 결국 소비자들의 피해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의 프리미엄폰은 보조금 상한선 제한이 풀리는 출시 후 15개월을 기점으로 다시 이슈가 되고있으며 뒤늦게 재고가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한편, 새해를 맞아 현재 판매 1위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노트5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모바일 보안 메신저 ’통통(TongTong)’에서 스마트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다비 지원’ 이벤트는 고객들이 최신 스마트폰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이동 통신3사의 최신 스마트폰을 개통 후 ‘통통’앱을 휴대폰에 설치하여 매월 친구 5명을 초대하면 2만원씩 6개월동안 최대 12만원을 지원한다.
대상 단말기는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V10, LUNA이며, 재고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통통’ 앱(App)의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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