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대표적인 데이트코스인 이태원의 '경리단길'은 주말이면 연인들의 성지가 된다. 때문에 유명 맛집은 항상 사람들로 넘쳐나고, 예약을 하지 못한 연인들은 다음 장소를 정하지 못한 체, 거리를 떠돌며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는 sns를 통해 찾아보거나 소문만 믿고 찾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런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줄 2차 장소 검색 앱 “한잔어때?”를 토마토페이가 출시했다 고 밝혔다.
“한잔어때?? 앱은 젊음의 거리 이태원과 홍대 등 2차 데이트 장소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 별로 정보를 검색 비교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술자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준다.
“한잔어때??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구글플레이? 에서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앱스토어? 에서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