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는 그야말로 셰프들이 대한민국 예능계를 접수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대표 예능인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자들의 선풍적인 사랑을 독차지하였고 심지어 판사, 검사, 의사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아이들의 장래희망란에 ‘셰프’가 등장하기 시작했을 정도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한 끼 식사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을 바꿔놓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열풍에 힘입어 저녁식사 후 2차 장소를 추천해주는 주점 검색 어플리케이션인 ‘한잔어때?’ 가 출시되어 네티즌들 사이에 반응이 뜨겁다.
“한잔어때?? 앱은 강남, 종로 일대 주점, 술집의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 별로 정보를 검색 비교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술자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준다.
“한잔어때??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구글플레이? 에서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앱스토어? 에서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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