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병신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삼성과 애플의 치열한 경쟁 또한 불붙기 시작했다. 때문에 아직 출시 예정일이 정해지지 않은 삼성의 갤럭시S7과 애플의 아이폰7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올해 9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7은 외신에 따르면 애플의 협력 업체 캐처 테크놀로지가 차세대 아이폰에도 테두리 섀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때문에 방수기능을 갖춘 아이폰7의 흥행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이폰6s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새해맞이 스마트폰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이 뜨겁다. 바로 증권통 이벤트 이다.
* 증권통 이벤트 소개
휴대폰을 개통 후 증권계좌에 30만원을 예치한 후 6개월 동안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 참여 방법 : 증권계좌에 30만원 입금고 후 6개월 동안 잔고유지 시
- 대상 증권사 :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
- 이벤트 기간 : 2016년 1월 中 실시 예정
이벤트 관계자는 “계좌를 개설하여 현금을 예치해두는 것 만으로도 스마트폰을 더 싸게 살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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