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운용, 글로벌원자산운용으로 사명변경
2015-12-30 11:31:37 2015-12-30 11:31:37
최근 대주주 변경 절차를 마친 아주자산운용의 사명이 글로벌원자산운용으로 바뀐다.
 
30일 아주자산운용은 전날 이사회를 열어 상호변경에 따른 정관일부 변경의 건을 결의했다.
 
지난해 아주그룹이 매물로 내놓은 아주자산운용은 앞서 바이오업체인 녹십자수의약품에 매각됐다. 회사는 대주주 변경 이후 경영진을 교체하고 새 대표이사에 박형태 현 신북리조트 대표를 영입했다. 박 대표는 지난 1988년부터 2011년까지 동양자산운용, 동양창투, 동양레저 대표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신북리조트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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