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아마추어 위한 포토프린터 출시
2015-12-28 14:41:00 2015-12-28 14:41:08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한국엡손이 사진 애호가와 아마추어 포토그래퍼를 위한 포토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SC-P405'를 출시한다고 28일 전했다.
 
엡손 슈어컬러 SC-P405. 사진/한국엡손
신제품 '엡손 슈어컬러 SC-P405'는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Stylus Pro) R2000'의 후속 제품으로 '포토 인핸스(Photo Enhance)' 기능이 개선돼 출시됐다. 포토 인핸스 모드는 푸른색과 녹색 영역 채도를 높여 주거나 세밀한 암부 표현을 구현한다.
 
슈어컬러 SC-P405로 출력한 사진은 변색되거나 퇴색되지 않고 오랜 시간 사진을 보관할 수 있다. 높은 내광성으로 최대 약 80년 동안 사진의 빛이 바래지 않도록 보관할 수 있고 앨범 및 액자 보관하면 최대 약 200년까지 변함없이 보존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서브 브랜드명 '슈어컬러(SureColor)'는 컬러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엡손은 포토그래퍼와 사진 애호가가 기대하는 이상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