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금융감독경험 공유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이번 주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의 금융감독제도와 감독기법을 공유하고, 인도네시아의 금융감독현황에 대한 발표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훈 기자 donggoo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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