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성원건설(012090)이 대규모 해외 수주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1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14.95% 오른 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원건설 지난 13일 리비아의 리비안 투자개발회사로부터 5000세대 주택건설을 위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총 2조2천억∼2조3천억원 규모로 금명간 낙찰체결 여부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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