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감정평가사 자격 1차시험 3월12일 시행
2015-12-10 11:00:00 2015-12-10 11:44:16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17년 27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내년 1월25일부터 2월2일까지 1,2차 시험원서를 동시 접수한다.
 
1차 시험은 3월12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실시되며, 결과는 4월27일 발표된다. 2차 시험은7월2일 서울과 부산에서만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5일 발표된다.
 
27회 감평사 2차 시험의 최소합격인원은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50명으로 결정됐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1차 객관식 시험과 2차 논술형 시업에서 매 과목 40점(100점 만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특히 내년부터는 부동산공시법 시행령 개정으로 1차 시험과목에 부동산학원론이 추가되며, 감정평가 관계 법규 과목에는 동산·채권 등의 담보에 관한 법률과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이 포함된다.
 
시험일정 및 출제영역 등 자세한 사항은 국가자격시험 감정평가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승수 기자 hans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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