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두 명의 파트너가 하나의 에어모빌에 탑승해 파일럿과 슈터를 나눠서 담당하는 협동모드 ‘체이싱 2인승전’이 출시됐다.
2인승 모드는 운전과 공격을 파트너와 분담하는 만큼 파트너와의 호흡이 게임의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또 360도 회전 공격이 가능해 앞서가는 편은 물론 뒤따라오는 상대편까지 공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에어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최병량 실장은 “체이싱 2인승전은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때 즐거움이 배가 되는 모드”라며, “올 여름 체이싱 2인승전을 통해 사랑과 우정, 가족애를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트랙 ‘상어들의 위협’과 ‘급류’ 2종도 추가돼 새로움을 더했다.
넥슨은 신규 모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체이싱 2인승전에서 게임하면 게임머니(루찌)를 지급하는 퀘스트를 진행하며, 6일부터 12일까지 매일 게임에 출석하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닥터R의 보충수업’ 퀘스트도 실시한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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