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전라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과 공동으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특화 산업분야 내 유망 중소기업 발굴·육성·지원 ▲수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지원 ▲지원대상기업에 대한 금융·비금융서비스 공동 제공 ▲ 상호 정보교환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전북지역 특화산업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전북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수출입은행과 전라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은 19일 오후 전라북도청에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동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덕훈 수은 은행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상운 효성 대표이사. 사진/수은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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