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입력 : 2015-11-09 10:32:46 수정 : 2015-11-09 10:32:46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가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콰트로치즈와퍼(단품 6300원·세트 8300원)는 '네 가지 치즈'라는 이름대로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4종의 치즈와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순 쇠고기 패티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버거킹은 이번 10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콰트로치즈와퍼 단품을 3900원에 판매한다. 할인 행사는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콰트로치즈와퍼는 한국에서 독자 개발해 2013년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한 이후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2월28일 정식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고 약 1년 만에 7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또 미국, 중국,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역수출되는 성과도 올렸다.
 
(사진제공=버거킹)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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