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휴대폰용 키패트 제조업체인 미성포리테크(094700)는 LCD부품(테이프류 및 램프홀더) 생산을 전담해 오던 중국 소주법인에 휴대폰 키패드 신규생산 라인을 구축, 내달부터 생산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중국 소주법인에서 생산되는 키패드는 전량 글로벌 휴대폰 부품업체 아리마사(Arima)에 공급될 예정이다.
미성포리테크측은 "미성포리테크 소주법인과 아리마 중국 현지 생산기지가 10분 거리의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다"며 "향후 양사간 공조를 통해 글로벌 휴대폰 부품 수요 대응에 적극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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