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신흥증권 인수를 포기할 것이라는 얘기가 증권가에 돌면서 신흥증권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9일 11시 44분 현재 신흥증권은 10% 내린 2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수 포기의 이유로는 대주주의 무리한 경영권프리미엄과 예전 IMF 당시 부실채권 미상각이 적발되었기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현대차는 대형증권사 인수쪽으로 방향 선회헀다는 루머와 함께 현대증권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현대증권은 6% 올라 1 만7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