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아바, 호평
2009-06-30 18:02:1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하고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1인칭슈팅게임) ‘아바(A.V.A)’에서 새로 도입한 ‘프리즌 브레이크’가 6월 일평균 동시접속자수가 40%이상 상승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집계에 따르면 '프리즌 브레이크'는 첫날부터 이용자가 몰려 지난 주말에는 6월 일평균 동접수가 40%이상 상승했고, 신규가입자는 140%가 증가했다. 신규가입자 중 90%이상이 '프리즌 브레이크'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측은 "프리즌 브레이크는 화학물질에 감염된 폭도들 속에서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AI(인공지능) 모드로 쉬우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게임진행이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다음 달 26일까지 프리즌 브레이크 미션 이용자중  상위 5개 팀에게는 구성원 모두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아바(A.V.A)’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다음 달부터 탈출미션 모드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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