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 공권력 투입
2009-06-26 20:23:5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쌍용차 노조가 점거 중인 평택공장에 공권력이 투입됐다.

 
사측 임직원은 26일 오후 5시께 공장 진입에 성공했으며, 경찰은 6개 중대 600여명을 투입했다.
 
경찰은 현재 노조원들이 점거한 도장공장으로 연결되는 본관 뒤편에서 노조 선봉대와 대치 중이다.
 
사측이 고용한 용역경비원 100여명은 정문 앞에서 외부인 출입을 막고 있다.
 
또 다른 용역경비원 200여명은 방패를 들고 도장공장 주변에 집결해 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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