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실속형 인터넷전화요금제 출시
2009-06-23 16:24: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은 집전화로 휴대폰 통화가 많은 고객을 위해 실속형 인터넷전화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할인요금제는 기본료 5000원인 씨앤앰 인터넷전화로 휴대폰에 걸었을 경우 이동통신사 상관없이 국내 최저 휴대폰 통화료 10초당 7.25원이 부과된다.

 

10초당 18원이 과금되는 일반적인 휴대폰간 통화 비용보다 무려 60% 할인된 가격이며, 10초당 14.5원인 일반유선전화요금에 비해서도 50% 저렴하다는 것이 씨앤앰의 설명이다.


씨앤앰 인터넷전화 이용자가 할인요금제에 가입하면 매월 이동전화 발신 무료통화 1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3년 약정시 12만원 상당의 고급 삼성디지털무선전화기도 무료로 받게된다.


씨앤앰은 이동전화할인 요금제를 선택하고 TPS묶음상품(디지털방송+인터넷+인터넷전화)에 가입하면 인터넷전화 기본료도 4000원에 할인 제공할 예정이다.


홍범락 씨앤앰 마케팅전략실장은 "집전화 사용이 적은 고객은 기본료가 싼 표준요금제를, 시내외 통화량이 많은 고객은 시내외 전화 무제한인 정액제를, 이동전화 발신 이용이 많은 고객은 '이동전화 할인요금제'를 선택하면 통화료를 아낄 수 있다" 라고 밝혔다.
 

씨앤앰은 할인요금제 신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요금제 등 신규가입 고객대상으로 16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추첨을 통해 뽑힌 1등 1명에게 46인치 삼성 LED Full HDTV, 2등 5명에게 삼성 넷북, 3등 30명에게 비발디 오션월드 이용권(1인당 4매), 4등 100명에게 CGV 영화예매권(1인당 2매)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씨앤앰 홈페이지(www.cnm.co.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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