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온라인, 공개 테스트
7월 여름방학 전후 유료화
2009-06-23 15:17: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에서 개발한 3D(3차원) 횡스크롤 액션 게임 '트리니티 온라인'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개 테스트는 3가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결투장과 던전, 경매장 및 신규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트를 추가했다.

 

이화원 구름인터렉티브 부사장은 “지난 1년여 동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안전성에 대한 모든 검증을 마쳤다”며 “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전 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기존 캐릭터 정보를 이번 테스트 게임에 적용할 수 있고, 모든 스킬 포인트는 초기화돼 수정을 원하는 유저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구름인터렉티브는 홍보 모델 추성훈의 '트리니티 온라인' CF영상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해 게임 홈페이지 추성훈 존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구름인터렉티브는 이번 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다음 달 22일까지 25레벨이상을 획득해 다른 직업군 캐릭터로 전직을 한 모든 유저에게 유명 원화가 이태행 작가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아바타 의상을 100% 지급한다. 

 

구름인터렉티브는 또 게임과 홈페이지에서 경품 응모 교환권을 받아 즉석 당첨 확인이 가능한 ‘짜릿한 대박 경품획득의 순간을 즐겨라’ 이벤트로  넷북, PMP, 아이팟터치 등 총 477개의 경품 등을 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트리니티 온라인' 홈페이지(http://trinity.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