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졸리타이밍'의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석환 NHN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지난 3월 진행된 테스트후 보다 간편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플레이 속도와 조작 난이도를 조정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비공개 테스트를 앞둔 '졸리타이밍'은 키보드의 좌우 방향키를 연속으로 조작해 최단시간에 술래까지 도착한 사람이 승리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jolly.hangame.com)에서 테스터를 모집하고 ▲유저가 직접 술래가 되는 ‘오리지널 모드’ ▲신규 유저도 손쉽게 게임을 익힐 수 있는 ‘깍두기 모드’ ▲특별 아이템을 무제한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레이싱 맵’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게임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주어진 미션을 달성한 모든 게이머에게 졸리타이밍 등장 캐릭터가 입고 있는 옷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유저가 블로그에 '졸리타이밍'에 대한 게시글을 올리거나 홈페이지 게시판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추첨해 ‘달고나 뽑기 세트’, ‘종이인형 세트’ 등 선물을 준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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