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095660)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한 온라인 액션RPG(역할수행게임) '애스커(ASKER)'가 25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애스커는 정확한 판정에 의한 정교한 액션 및 호쾌한 액션, 우수한 조작 편의성, 수준 높은 그래픽을 선사하는 온라인 액션RPG다. 이번 공개서비스는 15세 이상의 피망 및 네이버, 다음의 회원이면 누구나 금일 오후 2시부터 해당 사이트에서 애스커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애스커. 사진/네오위즈게임즈
이용자들은 템페스트, 소울브레이커, 플레어 3종의 직업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최대 40레벨까지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총 70여 종의 던전(스테이지)이 열리고 130여 종의 보스 및 일반 몬스터가 등장해 전투액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하루 1회 진영 단위로 보스 몬스터를 제거해 나가는 '하늘빛 유적'이 최초로 공개되며, 1대1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결투장',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낚시 시스템', 다양한 미션이 주어지는 '불사의 전당' 등 풍성한 부가 콘텐츠를 선보인다.
김종창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애스커는 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씨알에스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자체 개발 온라인게임으로, 오랜 기간 노력한 결과물을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며 "차세대 액션RPG를 표방하는 ‘애스커’를 통해 2015년 온라인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류석 기자 seokitno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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